CCTV 법규·현장 적용 — 안내판, 직원 촬영, 무인매장 배치

CCTV는 달기만 하면 끝나는 장비가 아닙니다. 손님이 드나드는 곳에 달면 안내판 의무가 생기고, 직원만 있는 사무실에 달면 적용되는 조문이 달라집니다. 녹음 기능은 어느 경우에도 쓸 수 없습니다.

이 주제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조문을 기준으로 설치 전에 준비할 것을 정리하고, 무인매장처럼 사람이 없는 현장에서 카메라 자리를 정하는 순서를 다룹니다. 법령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각 글에 확인 경로를 함께 적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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